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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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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축 성탄

100465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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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예수님께 드리는 편지

 

주님께서 오셨네

세상을 사랑한 하느님 안에서

마굿간 한 곳에 가만히 오셨네

 

사람들 주님을 알지를 못하고

마음이 주님을 사랑치 못하나

마굿간 동물들 자리를 비켰네

 

동방박사 세사람 예물을 드리고

경배를 하고서 돌아 갈 때에

예수님 뵈오니 한 없이 기뻤네

 

세상을 사는 것 어려움 있듯이

주님의 길위에 고통이 있었네

주님은 아시네 우리의 모든삶

감사와 찬미로 성탄을 지내세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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