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영적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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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83 방진선 [bhmore] 스크랩 202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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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웬 신부님(1932.1.24-1996.9.21)의
오! 그리고 늘 ! 1월 2일
<우리 영적 부모>
Our Spiritual Parents
기쁨과 슬픔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겁니다. 멋진 경치를 보고 기쁜 마음이 들면 그걸 볼 수 없는 친구들 생각이 떠오를 수도 있고, 슬픔에 휩싸일 때면 우정의 알짬도 깨달을 수 있을 겁니다. 기쁨은 슬픔 속에 슬픔은 기쁨 속에 숨겨져 있습니다. 슬픔을 기여코 피하려 든다면 결코 기쁨을 맛보지 못할 것이고 환희를 미심쩍어 한다면 고뇌 역시 맛볼 수 없을 겁니다. 기쁨과 슬픔은 우리의 영성을 키워주는 부모입니다.
Our Spiritual Parents
JANUARY 2Joy and sorrow are never separated. When our hearts rejoice at a spectacular view, we may miss our friends who cannot see it, and when we are overwhelmed with grief, we may discover what true friendship is all about. Joy is hidden in sorrow and sorrow in joy. If we try to avoid sorrow at all costs, we may never taste joy, and if we are suspicious of ecstasy, agony can never reach us either. Joy and sorrow are the parents of our spiritual growth.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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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4 17 토 평화방송 미사 하느님 뜻의 빛이 하나로 통합하는 일치 기적 안에서 저에게 하느님 뜻의 생명을 주시는 단일 행위를 저와 함께하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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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3
한영구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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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3신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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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4 16 금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과 새 생명을 주어 비강의 파생 상처를 치유하고 바로 대장과 허파의 죄의 상처를 없애주어 귀의 청력 회복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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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2
한영구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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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3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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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4 15 목 평화방송 미사 대장과 허파의 죄의 상처로 파생한 청력감퇴와 비강과 비갑개 점막의 상처를 침의 물질대사를 다스려 집중적으로 치유하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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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1
한영구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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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3신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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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4 14 수 평화방송 미사 양쪽 목과 어깨의 통증 관련 신경계에 머물러 가르쳐 주시어 부교감신경이 작동하여 긴장을 푸는 운동기구로 운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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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0
한영구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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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3신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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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6,45-52/주님 공현 대축일 후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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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49
한택규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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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