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2002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03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4) ’22.1.3. 월>

우리를 위하여 센물을 단물로 바꾸어 주신 사랑의 주님,
저희가 그동안 자신이 한 일과 삶 속에서 잘못과 오류가 있었던 부분을 새로이 성찰하고 회개하도록 도와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마태 4,17)

의사는 약초를 이용하여 병을 고치고 고통을 덜어 준다. (집회 38,7)




1 860 0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