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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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02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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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4) ’22.1.3. 월>우리를 위하여 센물을 단물로 바꾸어 주신 사랑의 주님,저희가 그동안 자신이 한 일과 삶 속에서 잘못과 오류가 있었던 부분을 새로이 성찰하고 회개하도록 도와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마태 4,17)
의사는 약초를 이용하여 병을 고치고 고통을 덜어 준다. (집회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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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코 신부의 위로와 희망기도(39) - 한계 상황에 닥친 우리들이 넘어지고 쓰러질 때마다 다시 붙잡아 주시고 보호해 주소서 (20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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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14
김동진스테파노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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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타작마당의 제단 / 다윗의 통치[2] / 1역대기[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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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13
박윤식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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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화요일...독서,복음(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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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12
김대군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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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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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11
조재형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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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모든 선을 내포하는 ‘하느님의 뜻’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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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10
장병찬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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