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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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02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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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4) ’22.1.3. 월>우리를 위하여 센물을 단물로 바꾸어 주신 사랑의 주님,저희가 그동안 자신이 한 일과 삶 속에서 잘못과 오류가 있었던 부분을 새로이 성찰하고 회개하도록 도와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마태 4,17)
의사는 약초를 이용하여 병을 고치고 고통을 덜어 준다. (집회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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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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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26
김중애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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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1월 4일 화요일[(백)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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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25
김중애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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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 예수 수난 제2시간 (오후 6시 - 7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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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24
장병찬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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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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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23
김명준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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