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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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02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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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4) ’22.1.3. 월>우리를 위하여 센물을 단물로 바꾸어 주신 사랑의 주님,저희가 그동안 자신이 한 일과 삶 속에서 잘못과 오류가 있었던 부분을 새로이 성찰하고 회개하도록 도와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마태 4,17)
의사는 약초를 이용하여 병을 고치고 고통을 덜어 준다. (집회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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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주께서 우리를 사랑한 것이 무엇입니까? (말라기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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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44
김종업로마노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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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화요일] 먼저가 나중이 된 신앙의 삶 (마르6,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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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43
김종업로마노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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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율법에 따른 만찬 - 예수 수난 제3시간 (오후 7시 - 8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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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42
장병찬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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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과 작별하신 뒤에 예수님께서는 기도하시려고 산에 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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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41
최원석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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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가장 아름답고 내 마음에 드는 행위는 내 뜻 안에 자신을 내맡기는 행위이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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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40
장병찬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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