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
152006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1-03
-
주님 공현 대축일 후 월요일
2022년 1월 3일 (백)
☆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명
♤ 말씀의 초대
하느님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은 그분 안에 머무르고, 그분께
서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르시는 것을 우리는 성령을 통하여 알
게 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복음을 선포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마태 4,23 참조
◎ 알렐루야.
○ 예수님은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고 백성 가운데 병자들을 모두 고쳐 주셨네.
◎ 알렐루야.복음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4,12-17.23-25
그때에 12 예수님께서는 요한이 잡혔다는 말을 들으시고갈릴래아로 물러가셨다. 13 그리고 나자렛을 떠나 즈불룬과
납탈리 지방 호숫가에 있는 카파르나움으로 가시어 자리를 잡
으셨다.
14 이사야 예언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그리된 것이다. 15 “즈불룬 땅과 납탈리 땅, 바다로 가는 길, 요르
단 건너편, 이민족들의 갈릴래아, 16 어둠 속에 앉아 있는 백
성이 큰 빛을 보았다.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운 고장에 앉아 있는 이들에게 빛이 떠올랐다.” 17 그때부터 예수님께서는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
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기 시작하셨다.
23 예수님께서는 온 갈릴래아를 두루 다니시며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백성 가운데에서
병자와 허약한 이들을 모두 고쳐 주셨다. 24 그분의 소문이 온
시리아에 퍼졌다.
그리하여 사람들이 갖가지 질병과 고통에 시달리는 환자들과마귀 들린 이들, 간질 병자들과 중풍 병자들을 그분께 데려왔
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고쳐 주셨다. 25 그러자 갈릴래아, 데카폴리스, 예루살렘, 유다, 그리고 요르단 건너편에서 온 많은 군
중이 그분을 따랐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054
아침 강 물새 !
하느님
은총
이른
아침
강물
바위
모인
물새들
청둥
오리
비오리
원앙
바람
불어
물비늘
햇살
반짝
거리니
함께
빛나며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 ^^♪
-

-
- 21 04 17 토 평화방송 미사 하느님 뜻의 빛이 하나로 통합하는 일치 기적 안에서 저에게 하느님 뜻의 생명을 주시는 단일 행위를 저와 함께하는 사랑
-
2393
한영구
2022-01-05
-
반대 3신고 3
-
- 21 04 16 금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과 새 생명을 주어 비강의 파생 상처를 치유하고 바로 대장과 허파의 죄의 상처를 없애주어 귀의 청력 회복시킴
-
2392
한영구
2022-01-05
-
반대 3신고 1
-
- 21 04 15 목 평화방송 미사 대장과 허파의 죄의 상처로 파생한 청력감퇴와 비강과 비갑개 점막의 상처를 침의 물질대사를 다스려 집중적으로 치유하여줌
-
2391
한영구
2022-01-05
-
반대 3신고 3
-
- 21 04 14 수 평화방송 미사 양쪽 목과 어깨의 통증 관련 신경계에 머물러 가르쳐 주시어 부교감신경이 작동하여 긴장을 푸는 운동기구로 운동함
-
2390
한영구
2022-01-05
-
반대 3신고 2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6,45-52/주님 공현 대축일 후 수요일)
-
152049
한택규
2022-01-05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