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랑이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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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70 유재천 [yudobia]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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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의 생각
2021년 소띠의 해 12달이 모두 지나갔지요
2022년 호랑이 띠의 해 1월이 시작 됐습니다
회원 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새해 첫날 인사할수 있어서 좋습니다
추운 겨울이 벌써 1달이나 지나갔습니다
사방에 검은 색갈의 나무 기둥과 가지들만이 가득합니다
2달후인 3월달엔 새싹이 트이기 시작하지요
우리에게 걱정을 주던 코로나19가 아직 도사리고 있지요
아마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거리 두기만 하면 괜찮을것 같지요
가능한 집에 머무르면서 식사나 기타 먹을것을 가끔식 배달해서 먹으면
되지 않을까 여겨집니다
상공인을 돕기위한 방법이되겠고 여행은 사람이 적은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
대중 교통수단을 이용하고 비교적 사람이 적은 곳을 찾아가면 되지않을까
여겨집니다
가벼운 오리털이나 닭털 잠바로 무장하고 하얀 거품이 일구어지는
바닷가를 거니는건 어떤지요
그리고 우리의 마음가짐을 건전한 방향으로 바꾸어야 할것 같습니다
아주 최고급의 주택에서 자동차를 여러대 두고 산다고 가정 해 봅시다
너무도 고급스러워서 거북스럽지요
최 고급 수준의 생활상을 묘사한 드라마를 보게되면 실상 재미가
없지요
왜냐구요
뻣뻣허고 서로간 정이 없어보이고 딱딱해 보이지요
아기자기하게 약간 쪼들리며 서로가 정을 나누며 사는 모습이 우리에겐
익숙하기 때문이지요
가끔씩 이런 생각을 한답니다
성장도 앞으로 차분히 서서히 해야하겠지요
남의것 베끼는 시대는 이제 버리고 발명을 해서 진짜 우리의 것을 만들어
내야 할 때지요
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서 발명을 해 만들어 낸 제품이 없지요
노벨상을 받은 이 없지요
우리가 세계 10위 권에 드는 경제 대국이라고 하지만 우리가 발명한
상품은 없지 않습니까?
이렇게 앞으로 우리의 경제를 활성화 하는 반면, 우리의 생활속 내용을
개선해야 하지요
집집마다 소유하고있는 자동차를 경량형이나 전기차로 바꾸었으면
좋겠습니다
불필요한 자동차 유지비를 줄여야 하겠지요
그리고 부유층에선 여러대의 차를 보유하고있지요
가능한 1대로하고 빗싼 외제 차를 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뭐 특별한 일이 있어서가 아니고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기 위한 생각에서
하는 얘기지요
이절약한 돈으로 전기요금을 좀 덜어주면 어떨까요
유럽쪽을 가든 미국을 가든 일본 등을 가보면 우리나라 여행객이 지나치게
많은것 같지요
우리나라 남해나 동해나 서해나 산악지대등 어딜가든 아주 잘 꾸며져있어
우리나라가 아닌것 처럼 여겨지지요
아마도 이 여행비만 줄여도 대단할것 같습니다
이렇게 해외 여행비를 줄인 금액을 해마다 늘나는 물가 상승을 하강으로
돌아서개 했으면 좋겠습니다
타국것도 사주고 타국에 여행을 가줘야 우리에게도 도움이 될거라구요?
이렇게 여기면 우리 삶에 도움이 안된답니다
늘어나는 자동차로 지구 온난화가 발생되고 있구요 또한 비행기에서 나오는
공해만 해도 엄청나지 않습니까
또 여행비도 엄청 많이 절감하지 않습니까?
인구도 적당하면 모든 관계되는 것들이 줄으니 지구 자연 친환경에 큰
도움이 됨을 인지 해야될것 같습니다
아마도 지구를 아끼는 하느님께서 인구 증가로 인한 재해로부터 구재하기
위해서 코로나로 제동을 거는거 아닌가하는 감을 갖기도 하지요
남극과 북극의 얼음 덩어리가 녹기 시작한지 이미 오래 됐지요
더이상 지구에 이상기후가 발생되면 큰 문제가 발생된다하니 걱정이
됩니다
지구의 모든 생명체에 영향을 주니 우리도 살아가는데 문제가되지요
우주에 우리 이지구 밖에 생명체가 존재하고 있지 않다고 하지요
물론 앞으로 생명체가 있는 다른 혹성을 발견할지도 모르지만 현재로써는
지구밖에 없지 않습니까
지구에는 엄청나게 여러종류의 많은 생명체가 공존하고 있습니다
한종류의 생명체만 살수없지요
계속 이대로 이어진다면 모든 생명체가 멸망하는 지구가 되겠지요
서로간 걱정을 하면서 실천을 했으면 좋을것으로 사료되며, 새해 호랑이
띠를 맞아 회원 여러분들의 희망찬 나날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 2022. 01.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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