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마르코 신부의 위로와 희망기도(39) - 한계 상황에 닥친 우리들이 넘어지고 쓰러질 때마다 다시 붙잡아 주시고 보호해 주소서 (2022.1.1.)

152014 김동진스테파노 [newdjkim] 스크랩 2022-01-03

아래를 클릭하시면 유뷰트로 연결됩니다.

 

https://youtu.be/1C9M0t6GG40

 

새해 아침 성모님과 함께 드리는 위로와 희망의 기도 참으로 좋으신 주님,

새해 첫날 우리를 당신 앞에 초대해 주시고, 우리에게 복을 내려주시며 우리를 지켜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여기 있는 모든 이들을 도와주시고 이들에게 평화를 베풀어 주십시오.

올 한 해도 당신 어머님과 함께 당신께 회복하는 시간으로 지키겠습니다.

당신 어머니처럼 마음속에 단단히 간직하고 곰곰히 되새기며 살아가겠습니다.

오늘 목동들이 당신을 찬양하고 찬미하며 돌아간 것처럼 늘 당신을 바라보며 찬양하고 찬미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당신의 자녀가 되는 큰 복을 내려 주셨습니다. 당신의 상속자로 여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니 한계상황에 닥친 우리들이 넘어지고 쓰러질 때마다 다시 붙잡아 주시고 보호해 주십시오.

여기 모인 이들의 모든 가정에게도 기도 드리니, 그 가정에 얽힌 매듭 풀어주시고, 이들 가정의 사랑하는 자녀들이 다시 꿈과 희망을 얻어 설레임 속에서 단단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846 1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