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202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04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5) ’22.1.4. 화>우리를 위하여 센물을 단물로 바꾸어 주신 사랑의 주님,저희가 아버지에게서 태어났으니 매 순간 아버지와 일치를 이루게 해주시고온 세상 모든 이를 다 사랑하는 삶으로 아버지의 아들임을 증거하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사랑하는 여러분, 서로 사랑합시다.사랑은 하느님에게서 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사랑하는 이는 모두 하느님에게서 태어났으며 하느님을 압니다.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느님을 알지 못합니다. (1요한 4,7-8ㄱ)
약사도 이 약초로 약을 조제하니 주님의 위업은 끝없이 이어지고
그분에게서 평화가 온 땅 위에 퍼져 나간다. (집회 38,8)
-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1.18)
-
152336
김중애
2022-01-18
-
반대 0신고 0
-
- 매일미사/2022년 1월 18일[(녹) 연중 제2주간 화요일(일치 주간)]
-
152335
김중애
2022-01-18
-
반대 0신고 0
-
- 1.17.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
152334
송문숙
2022-01-17
-
반대 0신고 0
-
- ■ 1. 지혜를 구하는 솔로몬 / 솔로몬의 통치[1] / 2역대기[1]
-
152333
박윤식
2022-01-17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