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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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52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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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6) ’22.1.5. 수>우리를 위하여 센물을 단물로 바꾸어 주신 사랑의 주님,저희가 사랑의 삶을 제대로 살아 항상 주님과 하나를 이루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사랑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하느님 안에 머무르고하느님께서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르십니다. (1요한 4,16)
얘야, 네가 병들었을 때 지체하지 말고 주님께 기도하여라.
그분께서 너를 고쳐 주시리라. (집회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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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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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209
김중애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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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남기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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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208
김중애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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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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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207
김중애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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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1월 12일[(녹) 연중 제1주간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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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206
김중애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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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교회의 성장 그 이면에 누군가의 노고와 땀방울의 있었음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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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205
박양석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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