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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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7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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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7) ’22.1.6. 목>우리를 위하여 센물을 단물로 바꾸어 주신 사랑의 주님,저희가 사랑의 삶으로 세상을 이겨 항상 행복하고 기쁘고 평화로운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은 바로 그분의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그리고 그분의 계명은 힘겹지 않습니다.하느님에게서 태어난 사람은 모두 세상을 이기기 때문입니다. (1요한 5,3-4)
잘못을 그만두고 손을 씻으며 온갖 죄악에서 마음을 깨끗이 하여라. (집회 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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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과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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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296
김중애
202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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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치안에서 누리는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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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295
김중애
202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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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1월 16일 주일[(녹) 연중 제2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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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294
김중애
202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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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 “포도주가 없구나.”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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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291
송문숙
202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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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자녀에게 사랑받는 법: 어머니는 자녀에게 물을 줄 수도 있고 포도주를 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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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290
김 글로리아
202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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