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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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7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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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7) ’22.1.6. 목>우리를 위하여 센물을 단물로 바꾸어 주신 사랑의 주님,저희가 사랑의 삶으로 세상을 이겨 항상 행복하고 기쁘고 평화로운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은 바로 그분의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그리고 그분의 계명은 힘겹지 않습니다.하느님에게서 태어난 사람은 모두 세상을 이기기 때문입니다. (1요한 5,3-4)
잘못을 그만두고 손을 씻으며 온갖 죄악에서 마음을 깨끗이 하여라. (집회 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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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세례의 큰 은혜: 감정이 상하는 두려움에서의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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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35
김 글로리아
2022-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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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성전의 성가대와 문지기 / 다윗의 통치[2] / 1역대기[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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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34
박윤식
2022-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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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 예수 수난 제6시간 (오후 10시 - 11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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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31
장병찬
2022-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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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하느님의 뜻 안에는 메마름이나 유혹, 결함 따위가 도무지 들어오지 못한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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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30
장병찬
2022-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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