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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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9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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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8) ’22.1.7. 금>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저희도 주님의 품성을 그대로 본받아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롭게 해 주시어항상 평화와 자유와 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올곧은 이들에게는 어둠 속에서 빛이 솟으리라.주님은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시다. (입당송, 시편 112, 4참조)
향유와 고운 곡식 예물을 바치고 제물 위에 기름을 네 형편껏 쏟아 부어라. (집회 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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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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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396
조재형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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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거기에서 옷 벗김을 당하시다 - 예수 수난 제18시간 (오전 10시 - 11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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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395
장병찬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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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 망각에 이르는 방법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22.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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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394
장병찬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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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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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393
주병순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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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天國은 그리스도를 따라 올라가는 곳 (마르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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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392
김종업로마노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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