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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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9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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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8) ’22.1.7. 금>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저희도 주님의 품성을 그대로 본받아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롭게 해 주시어항상 평화와 자유와 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올곧은 이들에게는 어둠 속에서 빛이 솟으리라.주님은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시다. (입당송, 시편 112, 4참조)
향유와 고운 곡식 예물을 바치고 제물 위에 기름을 네 형편껏 쏟아 부어라. (집회 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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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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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263
주병순
20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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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 병자에게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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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262
최원석
20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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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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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261
김명준
20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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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04 당신은 정말로 하느님을 믿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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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260
이혜진
20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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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처럼 삽시다 -현실주의적 이상주의자로!-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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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259
김명준
20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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