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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9월 30일 (수)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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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주님! 주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152097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2-01-07

주님은 오늘 복음에서 나병 환자를 치유하여 주십니다. 그런데 그 나병이라는 것이 무엇인가요 사람들로 부터 단절입니다. 그런 단절이 결국은 죄라는 것입니다. 주님은 죄로 부터 인간이 절망으로 가는 것을 해방시켜 주시는 분이 주님입니다.

 

그래서 주님이 주시는 선물이 치유이면서 구원입니다. 어제 복음에서 주님은 희년을 선포하시고 구원을 선포하셨습니다. 그 희년의 구체적인 행동이 사람 사이의 차단으로 죽어가고 있던 나병 환자를 우리와 같은 인간으로 돌려주시고 우리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십니다.

 

그것이 구원입니다. 모두 함께 같이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 주님의 구원의 방향입니다. 결국 사랑이 답이라는 것입니다. 주님과의 벽, 인간과 인간의 벽을 넘어 설수 있는 것이 진정한 구원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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