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3일 (토)연중 제26주간 토요일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예수님의 사랑은 쌍방간의 사랑

152113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1-08

 

예수님의 사랑은 쌍방간의 사랑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말을 잘 지킬 것이다."

"나는 너희에게 새 계명을 주겠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나의 아버지께서도 그를 사랑하시겠고

아버지와 나는 그를 찾아가

그와 함께 살 것이다."

우리가 하는 일을 통하여

서로 사랑하는 가운데에

우리는 은총에 은총을 그리고

신적인 사랑 안에서 성장을 가져옵니다.

예수의 사랑은 쌍방간의 사랑인지라

우리는 그분이 사랑하시듯이

사랑할 수 있고 우리를 통하여 각자에게

그리고 세상에 그분의 현현(顯現)을

드러낼 수 있고 이러한 쌍방간의

사랑을 보고 사람들은 우리가

그분의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마더 데레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1,009 0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