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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10월 2일 (금)수호천사 기념일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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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2122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08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9) ’22.1.8. 토>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
저희가 주님의 뜻에 맞는 것을 청하게 해 주시고,
주님의 뜻 안에서 주님의 뜻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하느님의 아드님에 대하여 가지는 확신은 이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이든지 그분의 뜻에 따라 청하면 그분께서 우리의 청을 들어주신다는 것입니다. (1요한 5,13-14)

그다음에는 의사에게 맡겨라. 주님께서 그를 창조하셨다.

의사가 너를 떠나지 못하게 하여라. 그가 너에게 필요하다. (집회 3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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