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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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22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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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9) ’22.1.8. 토>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저희가 주님의 뜻에 맞는 것을 청하게 해 주시고,주님의 뜻 안에서 주님의 뜻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하느님의 아드님에 대하여 가지는 확신은 이것입니다.우리가 무엇이든지 그분의 뜻에 따라 청하면 그분께서 우리의 청을 들어주신다는 것입니다. (1요한 5,13-14)
그다음에는 의사에게 맡겨라. 주님께서 그를 창조하셨다.
의사가 너를 떠나지 못하게 하여라. 그가 너에게 필요하다. (집회 3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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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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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41
김중애
2022-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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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1월 9일 주일[(백) 주님 세례 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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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40
김중애
2022-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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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라기 (6) 눈이 먼 짐승을 제단에 바치면서도 잘못이 없다는 말이냐?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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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39
김종업로마노
2022-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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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세례 축일 [오늘의 묵상] (한국천주교주교회의 홍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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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38
김종업로마노
2022-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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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세례의 큰 은혜: 감정이 상하는 두려움에서의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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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35
김 글로리아
2022-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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