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214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09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20) ’22.1.9. 일>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저희가 사랑과 평화가 넘치는 자비롭고 공정한 주님의 참 세상을 이루어 나가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그는 지치지 않고 기가 꺾이는 일 없이 마침내 세상에 공정을 세우리니섬들도 그의 가르침을 고대하리라. (이사 42,4)
치유의 성공이 의사의 손에 달려 있는 때가 있다. (집회 38,13)
-

-
- 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가르치셨다.
-
152196
주병순
2022-01-11
-
반대 0신고 0
-
- 사람의 ‘말’이 아닌 하느님의 ‘말씀’을 담아 성전이 되자 (마르1,21-28)
-
152195
김종업로마노
2022-01-11
-
반대 0신고 0
-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03 하느님께 나아가는 큰길은 오직 ‘하느님 뜻대로’ 사는 것이다
-
152194
이혜진
2022-01-11
-
반대 0신고 0
-
- <잡아 주는 이를 믿는다는 것>
-
152193
방진선
2022-01-11
-
반대 0신고 0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2192
김명준
2022-01-11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