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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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4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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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20) ’22.1.9. 일>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저희가 사랑과 평화가 넘치는 자비롭고 공정한 주님의 참 세상을 이루어 나가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그는 지치지 않고 기가 꺾이는 일 없이 마침내 세상에 공정을 세우리니섬들도 그의 가르침을 고대하리라. (이사 42,4)
치유의 성공이 의사의 손에 달려 있는 때가 있다. (집회 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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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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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72
주병순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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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은 아버지 제베대오를 삯꾼들과 함께 배에 버려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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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71
최원석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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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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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70
김명준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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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개의 여정 -늘 새로운 시작, 하느님 나라의 삶-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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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69
김명준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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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거부를 넘어서 성숙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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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68
방진선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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