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너는 내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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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49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2-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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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세례를 받기 위해 줄을 서십니다. 그리고 주님의 차례가 되어 세례를 받으십니다. 그런데 여기서 사람들이 아무런 반응 혹은 주님께 왕 혹은 구세주로 인식하지 못합니다. 주님도 자신이 구세주라는 것을 그 순간에 드러내보이지 않습니다. 철저히 자신을 낮추고 하느님을 드러내십니다. 그 순간 하늘에서 문이 열리고 하느님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 주님을 구세주라는것을 알게 해주십니다. 철저히 겸손 속에 아들을 들어 오리시는 하느님 사랑.
주님은 나를 들어 오리실겁니다.You raise me up.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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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영혼 안에 피처럼 순환하는 하느님 뜻의 효과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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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98
장병찬
20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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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본성을 변화시키는 사랑이란? 사랑의 봉사자가 되는 사랑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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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97
김 글로리아
20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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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가르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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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96
주병순
20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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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의 ‘말’이 아닌 하느님의 ‘말씀’을 담아 성전이 되자 (마르1,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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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95
김종업로마노
20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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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03 하느님께 나아가는 큰길은 오직 ‘하느님 뜻대로’ 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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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94
이혜진
20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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