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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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7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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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21) ’22.1.10. 월>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저희가 저희의 모든 잘못을 회개하고 깨어난 새 사람 되어 희생과 봉사의 참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마르 1,14ㄴ)
그들 역시 주님께 기도하여
자신들에게 올바른 진단과 생명을 구하기 위한 치유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도록 청한다. (집회 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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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영혼을 울리게 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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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231
김중애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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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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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230
김중애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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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1월 13일[(녹) 연중 제1주간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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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229
김중애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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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목.“스승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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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227
송문숙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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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다윗의 마지막 당부와 찬미 / 다윗의 통치[2] / 1역대기[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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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226
박윤식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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