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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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7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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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21) ’22.1.10. 월>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저희가 저희의 모든 잘못을 회개하고 깨어난 새 사람 되어 희생과 봉사의 참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마르 1,14ㄴ)
그들 역시 주님께 기도하여
자신들에게 올바른 진단과 생명을 구하기 위한 치유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도록 청한다. (집회 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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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은 어디서 살든 영원히 산다는 것이다. (마르1,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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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74
김종업로마노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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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례(洗禮)는 그리스도 안에서 죽어 그리스도로 다시 살아나는 것. (루카3,15-16.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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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73
김종업로마노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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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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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72
주병순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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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은 아버지 제베대오를 삯꾼들과 함께 배에 버려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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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71
최원석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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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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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70
김명준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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