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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7월 5일 (일)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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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 귀신이

12700 김대군 [ahyin70u] 스크랩 2022-01-10



어젯밤에 귀신이 신발을 귀에다 걸고 다니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게 무슨표요?"하고 물었더니


"귀신표 귀걸이"란다,  명품 신발을 구해야할텐데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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