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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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92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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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22) ’22.1.11. 화>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저희가 하느님의 말씀을 엄정嚴正하게 받아들이며 항상 말씀 안에서 말씀을 살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하느님 말씀을 사람의 말로 받아들이지 말고사실 그대로 하느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여라. (1테살 2,13 오늘 복음 환호송)
자신의 창조주 앞에서 죄를 짓는 자는 의사의 신세를 져야 마땅하리라. (집회 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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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영혼 안에 피처럼 순환하는 하느님 뜻의 효과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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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98
장병찬
20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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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본성을 변화시키는 사랑이란? 사랑의 봉사자가 되는 사랑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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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97
김 글로리아
20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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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가르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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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96
주병순
20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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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의 ‘말’이 아닌 하느님의 ‘말씀’을 담아 성전이 되자 (마르1,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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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95
김종업로마노
20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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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03 하느님께 나아가는 큰길은 오직 ‘하느님 뜻대로’ 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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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94
이혜진
20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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