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2192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11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22) ’22.1.11. 화>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저희가 하느님의 말씀을 엄정嚴正하게 받아들이며 항상 말씀 안에서 말씀을 살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하느님 말씀을 사람의 말로 받아들이지 말고사실 그대로 하느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여라. (1테살 2,13 오늘 복음 환호송)
자신의 창조주 앞에서 죄를 짓는 자는 의사의 신세를 져야 마땅하리라. (집회 38,15)
-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1,40-45/연중 제1주간 목요일)
-
152234
한택규
2022-01-13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1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한국천주교주교회의 홍보국)
-
152233
김종업로마노
2022-01-13
-
반대 0신고 0
-
- 긍정의 안경과 부정의 안경
-
152232
김중애
2022-01-13
-
반대 0신고 0
-
- 내 영혼을 울리게 하는 글
-
152231
김중애
2022-01-13
-
반대 0신고 0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1.13)
-
152230
김중애
2022-01-13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