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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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92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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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22) ’22.1.11. 화>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저희가 하느님의 말씀을 엄정嚴正하게 받아들이며 항상 말씀 안에서 말씀을 살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하느님 말씀을 사람의 말로 받아들이지 말고사실 그대로 하느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여라. (1테살 2,13 오늘 복음 환호송)
자신의 창조주 앞에서 죄를 짓는 자는 의사의 신세를 져야 마땅하리라. (집회 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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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신 말씀을 실천하도록 지켜주소서. (마르1,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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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로마노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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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께서는 일어나 외딴곳으로 나가시어 그곳에서 기도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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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217
최원석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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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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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216
김명준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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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딴곳 -주님과 만남의 자리-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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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215
김명준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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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라는 영성의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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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214
방진선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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