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2192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11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22) ’22.1.11. 화>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저희가 하느님의 말씀을 엄정嚴正하게 받아들이며 항상 말씀 안에서 말씀을 살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하느님 말씀을 사람의 말로 받아들이지 말고사실 그대로 하느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여라. (1테살 2,13 오늘 복음 환호송)
자신의 창조주 앞에서 죄를 짓는 자는 의사의 신세를 져야 마땅하리라. (집회 38,15)
-

-
- 연중 제2주일 [오늘의 묵상] (한국천주교주교회의 홍보국)
-
152286
김종업로마노
2022-01-15
-
반대 0신고 0
-
- † 감옥에 갇히시다 - 예수 수난 제13시간 (오전 5시 - 6시) / 교회인가
-
152285
장병찬
2022-01-15
-
반대 0신고 0
-
- † 17. 하느님의 뜻은 거룩함 중의 거룩함이다. ‘살아 있는 성체들’로 불릴 만한 사람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 교회인가
-
152284
장병찬
2022-01-15
-
반대 0신고 0
-
-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
152283
주병순
2022-01-15
-
반대 0신고 0
-
- 구약(舊約)의 실체(實體)가 신약(新約)이다. (마르2,13-17)
-
152282
김종업로마노
2022-01-15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