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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5일 (월)연중 제27주간 월요일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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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221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12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23) ’22.1.12. 수>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
저희가 외적으로도 내적으로도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앞으로 앞으로 아래로 아래로 나아가고 내려가며 넓어지고 깊어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다른 이웃 고을들을 찾아가자. 그곳에도 내가 복음을 선포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려고 떠나온 것이다.” (마르 1, 38)

얘야, 죽은 사람을 위해 눈물을 흘리고 극심한 고통을 겪는 이처럼 애도를 시작하여라.

죽은 사람의 처지에 따라 그 시체를 염하고 그의 장례를 소홀히 치르지 마라. (집회 3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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