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 본향........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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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95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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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고향으로 가고 싶다.
영혼의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다.
이제는.....
지치고 힘든 육신과
아리하게 찢기워진 영혼을
연민 이라는 실로
설기 설기 꿰어
살짝이 걸치고서
하느님의 무릎에 머리를 기대고
조용히 쉬고 싶다.
언제나 본향으로 돌아갈수 있을까.
시간이 갈수록 삶의 애착은 깊어지고......
미련과 오염된 육신을 벗어던지며
날아올라
하느님의 영정에서
하이얀 새옷 갈아입고
새털같은 구름위를
자유로이 나를때
악으로 물들어 가는 세상으로
또다시 뛰어내릴 용기가
작은 새의 날갯짓처럼
미약하여......
부질없는 세상의 영화와 재물이
오늘도 발목을 잡아 이끌어
지옥의 문으로 끌어 당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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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 예수 수난 제11시간 (오전 3시 - 4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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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01
장병찬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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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하늘과 땅에 있을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선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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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00
장병찬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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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구경 참 잘했네♬~순례길106처(광희문성지/종로성당성지/가회동성당/혜화동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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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99
이명남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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