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01.13.목.'그가 깨끗하게 되었다.'(마르 1,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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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211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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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3.목.'그가 깨끗하게 되었다.'(마르 1, 42)
사랑이란
이름의
뜨거운
치유이다.
우리가
사는 곳은
가엾고
괴롭고
안타까운
이들이
참으로 많다.
예수님의
사랑법은
언제나
아픈 이들을
치유하시는
깨끗한
사랑이다.
너무 아파서
돌보지 않는
이들을
주님께서
돌보신다.
죽은 사람으로
취급받던
이들을
깨끗하게
치유하여 주신다.
삶을 되찾아
주시는 치유의
주님이시다.
아픈 맛이
살맛으로
바뀐다.
삶을
치유하시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오셨다.
치유의 길을
가르쳐 주신다.
아픈 시간들을
주님께 의탁한다.
치유하여 주시는
주님을 향한다.
건강한 삶을
만나게 된다.
참된 치유는
건강한
소통이다.
말씀을 듣고
말씀을
건네는 우리들
일상이 곧
치유의
현장이다.
사랑은
말씀으로
시작되고
치유는
말씀으로
사랑을 다시
만나는 것이다.
먼저 깨끗하게
되어야 할 것은
우리의 마비된
소통이다.
소통의
첫걸음은
주님과의
소통이다.
병든 관계를
주님과의
관계로
건강한 관계로
되돌려
놓으시는
주님은
건강한 말씀이며
건강한 소통이며
건강한 사랑이시다.
"저를 깨끗하고
건강하게 바꾸어
주십시오!"(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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