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 감동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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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98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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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빗장을 열고
가만히 대지에 귀기울이면
달콤한 속삭임이 귓가에 들려온다.
나 빛을 사랑하여 어둠속에서 그대를
부르노라고......
여린싹이 연초록잎을 살짝이 틔울때에
빛을 향해 줄기차게 일어나는 어린잎이
빛바라기 사랑으로 햇님에게 인사한다.
기쁜얼굴로.....
마음의 빗장을 열고
해빛의 사랑을 듬뿍 안으면
영원의 이름으로 품안에 안겨들어와
사랑을 속삭인다.
생명의 숭고함이여......
고고한 지성과
순결한 심성으로
영원을 얘기하는 입술은
무엇보다 달콤하다.
내미는 손 꼭잡고
기쁜마음으로 받아
좌절과 우울의 늪에서 일어서리......
힘차게.
눈물을 참아 삭이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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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 예수 수난 제11시간 (오전 3시 - 4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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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01
장병찬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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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하늘과 땅에 있을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선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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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00
장병찬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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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구경 참 잘했네♬~순례길106처(광희문성지/종로성당성지/가회동성당/혜화동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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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99
이명남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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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스 앞으로 끌려가시다 - 예수 수난 제10시간 (오전 2시 - 3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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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97
장병찬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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