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226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14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25) ’22.1.14. 금>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저희가 하느님을 믿고 따른다고 하면서도 자기 마음대로 행하고 살아,오히려 주님을 거스르는 잘못을 저지르지 않도록항상 주님의 뜻 안에서 주님의 뜻만을 살도록 성장시켜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백성이 너에게 하는 말을 다 들어주어라.그들은 사실 너를 배척한 것이 아니라 나를 배척하여,더 이상 나를 자기네 임금으로 삼지 않으려는 것이다.” (1사무 8,7)
슬픔이 지나치면 죽음으로 이어질 수 있고 마음의 슬픔은 기운을 떨어뜨린다. (집회 38,18)
-

-
- <참나가 된다는 것>
-
152323
방진선
2022-01-17
-
반대 0신고 0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2,18-22/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
-
152322
한택규
2022-01-17
-
반대 0신고 0
-
- 감사한 만큼 삶은 여유있고
-
152321
김중애
2022-01-17
-
반대 0신고 0
-
- 말라기(14) 그런 하느님이 어디 있느냐? (말라2,15-17)
-
152319
김종업로마노
2022-01-17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