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생각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오.
-
152273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1-15
-
생각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오.
생각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힘의 원천이기 때문입니다.
읽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지혜의 샘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고 사랑받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신이 부탁한 특권이기 때문입니다.
웃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영혼의 음악이기 때문입니다.
주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이기적이기엔
하루가 너무 짧기 때문입니다.
기도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지상 최대의 힘이기 때문입니다
- 이기적이기엔 하루가 너무 짧기 때문 中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일치안에서 누리는 평화
-
152295
김중애
2022-01-16
-
반대 0신고 0
-
- 매일미사/2022년 1월 16일 주일[(녹) 연중 제2주일]
-
152294
김중애
2022-01-16
-
반대 0신고 0
-
- 1.16. “포도주가 없구나.”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
152291
송문숙
2022-01-15
-
반대 0신고 0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자녀에게 사랑받는 법: 어머니는 자녀에게 물을 줄 수도 있고 포도주를 줄 수도 있다.
-
152290
김 글로리아
2022-01-15
-
반대 0신고 0
-
-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
152289
최원석
2022-01-15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