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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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한 만큼 삶은 여유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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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321
김중애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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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라기(14) 그런 하느님이 어디 있느냐? (말라2,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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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319
김종업로마노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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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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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318
김중애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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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1월 17일 월요일[(백)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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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317
김중애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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