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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6일 (화)연중 제27주간 화요일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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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227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15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26) ’22.1.15. 토>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
저희가 원죄를 지니고 있음을 깊이 인식하여,
구원주이신 주님을 믿고 따르는 참 삶으로
크고 작은 모든 죄와 악에서 벗어나 매일 매 순간 천국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를 따라라.”
“건강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마르 2,14b.17b)

불행 가운데 슬픔도 머무르니 마음은 가난한 자의 삶을 저주할 뿐이다. (집회 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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