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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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27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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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26) ’22.1.15. 토>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저희가 원죄를 지니고 있음을 깊이 인식하여,구원주이신 주님을 믿고 따르는 참 삶으로크고 작은 모든 죄와 악에서 벗어나 매일 매 순간 천국을 살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나를 따라라.”“건강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마르 2,14b.17b)
불행 가운데 슬픔도 머무르니 마음은 가난한 자의 삶을 저주할 뿐이다. (집회 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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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하느님의 뜻은 거룩함 중의 거룩함이다. ‘살아 있는 성체들’로 불릴 만한 사람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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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284
장병찬
202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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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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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283
주병순
202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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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약(舊約)의 실체(實體)가 신약(新約)이다. (마르2,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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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282
김종업로마노
202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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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 속에 다리를 놓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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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280
방진선
202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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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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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279
김명준
202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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