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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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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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229
주병순
202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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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하느님의 뜻은 거룩함 중의 거룩함이다. ‘살아 있는 성체들’로 불릴 만한 사람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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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228
장병찬
202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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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음악] Frank Pourcel - Morir de Am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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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227
박관우
202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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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천주교회 희망의 아이콘 최양업(토마스) 신부 선종 157주년 추모(4)[2018-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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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226
박관우
202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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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15.토."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마르 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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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225
강칠등
202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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