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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6일 (화)연중 제27주간 화요일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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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230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16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27) ’22.1.16. 일>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
저희가 이기심과 자만심에서 벗어나 저희가 속한 공동체가 점점 더 좋아지도록,
성령을 통하여 각자에게 주시는 직분과 능력을 정성껏 수행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하느님께서 각 사람에게 공동선을 위하여 성령을 드러내 보여주십니다. (1코린 12,7)

네 마음을 슬픔에 넘기지 마라. 슬픔을 멀리하고 마지막 때를 생각하여라. (집회 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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