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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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30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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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27) ’22.1.16. 일>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저희가 이기심과 자만심에서 벗어나 저희가 속한 공동체가 점점 더 좋아지도록,성령을 통하여 각자에게 주시는 직분과 능력을 정성껏 수행하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하느님께서 각 사람에게 공동선을 위하여 성령을 드러내 보여주십니다. (1코린 12,7)
네 마음을 슬픔에 넘기지 마라. 슬픔을 멀리하고 마지막 때를 생각하여라. (집회 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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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라기(14) 그런 하느님이 어디 있느냐? (말라2,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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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319
김종업로마노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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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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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318
김중애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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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1월 17일 월요일[(백)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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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317
김중애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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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2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한국천주교주교회의 홍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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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316
김종업로마노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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