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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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240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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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
2022년 1월 17일 월요일 (백)
안토니오 성인은 3세기 중엽 이집트의 중부 지방 코마나의 부
유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는 어느 날 “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
려거든, 가서 너의 재산을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주어라.”(마태
19,21) 하신 예수님의 말씀에 감화되어, 자신의 많은 상속 재산
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준 뒤 사막에서 은수 생활을 하였
고, 많은 사람이 안토니오를 따랐다.
그는 세상의 그릇된 가치를 거슬러 극기와 희생의 삶을 이어 갔
다. 성인은 ‘사막의 성인’, ‘수도 생활의 시조’로 불릴 만큼 서방
교회의 수도 생활에 큰 영향을 주었다. 전승에 따르면, 그는 4세
기 중엽 사막에서 선종하였다.
♤ 말씀의 초대
사무엘은 주님의 말씀을 배척한 사울의 행동 때문에 주님께서
그를 왕위에서 끌어내리시리라고 예언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신랑이 함께 있는 동안에는 단식할
수 없다.”고 하시며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고 말
씀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히브 4,12 참조
◎ 알렐루야.
○ 하느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으며 마음의 생각과 속셈을가려낸다.
◎ 알렐루야.복음 <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8-22
그때에 18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사이들이 단식하고 있었다.
사람들이 예수님께 와서,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사이의 제자들은 단식하는데, 선생님의 제자들은 어찌하여 단식하지 않습니
까?” 하고 물었다.
19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함께 있는 동안에 단식할 수야 없지 않으냐? 신랑이 함께 있는
동안에는 단식할 수 없다.
20 그러나 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 그때에는 그
들도 단식할 것이다. 21 아무도 새 천 조각을 헌 옷에 대고 깁지
않는다. 그렇게 하면 헌 옷에 기워 댄 새 헝겊에 그 옷이 땅겨 더
심하게 찢어진다.
22 또한 아무도 새 포도주를 헌 가죽 부대에 담지 않는다. 그렇
게 하면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도 부대도 버리게 된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068
굵은줄나비 !
하느님
은총
높은
산의
나무
그리며
겨울
애벌레
어려운
시절
꿈을
키우는
믿음
희망
사랑
날개
새겨진
굵은
무늬
새봄
빛살로
비추어
온누리 환하게 퍼져나가리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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