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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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34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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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29) ’22.1.18. 화>겸손하시고 자애로우시며 온유하신 평화의 주님,저희가 주님을 본받아 판단하지 않고 정죄하지 않으며,겸손하고 온유한 사랑으로 참평화를 살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사람들은 눈에 들어오는 대로 보지만 주님은 마음을 본다.” (1사무 16,7ㅁ)
그의 운명을 돌이켜 보며 네 운명도 그와 같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어제는 그의 차례요 오늘은 네 차례다. (집회 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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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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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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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强)한 대적자(對敵者)를 이기는 무릿매 (1사무17,32-33.37.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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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로마노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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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을 뻗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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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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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터를 만들어 함께 춤을 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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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368
방진선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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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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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367
김명준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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