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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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34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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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29) ’22.1.18. 화>겸손하시고 자애로우시며 온유하신 평화의 주님,저희가 주님을 본받아 판단하지 않고 정죄하지 않으며,겸손하고 온유한 사랑으로 참평화를 살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사람들은 눈에 들어오는 대로 보지만 주님은 마음을 본다.” (1사무 16,7ㅁ)
그의 운명을 돌이켜 보며 네 운명도 그와 같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어제는 그의 차례요 오늘은 네 차례다. (집회 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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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天國은 그리스도를 따라 올라가는 곳 (마르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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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392
김종업로마노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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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분께서 하시는 일을 전해 듣고 큰 무리가 그분께 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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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391
최원석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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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벽한 사랑을 갈망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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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390
방진선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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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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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389
김명준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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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 중심中心의 삶 -이탈과 겸손의 ‘사랑’, 분별의 ‘지혜’-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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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388
김명준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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