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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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36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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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30) ’22.1.19. 수>겸손하시고 자애로우시며 온유하신 평화의 주님,저희가 저희 안에 계시는 주님께서는 저희가 응답을 제대로 할 때 움직이심을 깊이 깨달아,주님께서 저희를 지배하고 다스리시도록 저희의 자아를 다 버리고 비워드리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그러면 가거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기를 빈다.” (1사무 17,37ㄹ)
죽은 이는 이제 안식을 누리고 있으니 그에 대한 추억만을 남겨 두고
그의 영이 떠나갔으니 그에 대하여 편안한 마음을 가져라. (집회 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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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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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382
김중애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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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1월 20일[(녹) 연중 제2주간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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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381
김중애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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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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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379
양상윤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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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 당신을 알리지 말라고 엄하게 이르곤 하셨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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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378
송문숙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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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솔로몬의 성전 건축 / 솔로몬의 통치[1] / 2역대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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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377
박윤식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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