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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둘

152379 양상윤 [payatas] 스크랩 2022-01-20

 

 

 

 

상대방이 사랑 받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면

사랑한다고 백번 말하는 것 보다

따뜻한 마음으로 한번 안아주는것이 더 좋습니다.

 

사랑은 말이 아니라 행동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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