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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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38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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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31) ’22.1.20. 목>겸손하시고 자애로우시며 온유하신 평화의 주님,저희가 시기, 질투, 거짓과 모함, 중상모략을 그치고공명정대한 길 제대로 된 신작로 길을 가게 해주시고,시기, 질투, 거짓과 모함, 중상모략에 동조하지 않는 의연함을 살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그날부터 사울은 다윗을 시기하게 되었다. (1사무 18,9)
율법 학자의 지혜는 여가가 얼마나 있느냐에 달려 있고
사람은 하는 일이 적어야 지혜롭게 될 수 있다. (집회 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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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는데, 그 사람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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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568
주병순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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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08 ‘거룩한 지향’은 하느님의 지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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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567
이혜진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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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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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566
최원석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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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낮으로 일하시는 하느님 (마르4,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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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565
김종업로마노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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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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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564
김명준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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