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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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38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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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31) ’22.1.20. 목>겸손하시고 자애로우시며 온유하신 평화의 주님,저희가 시기, 질투, 거짓과 모함, 중상모략을 그치고공명정대한 길 제대로 된 신작로 길을 가게 해주시고,시기, 질투, 거짓과 모함, 중상모략에 동조하지 않는 의연함을 살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그날부터 사울은 다윗을 시기하게 되었다. (1사무 18,9)
율법 학자의 지혜는 여가가 얼마나 있느냐에 달려 있고
사람은 하는 일이 적어야 지혜롭게 될 수 있다. (집회 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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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소聖召의 소중함 -성소는 은총의 선물膳物이자 과제課題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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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411
김명준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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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독의 꽃뜰에서 들리는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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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410
방진선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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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06 미저리적 신앙의 위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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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409
이혜진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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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3,13-19/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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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408
한택규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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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2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한국천주교주교회의 홍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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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407
김종업로마노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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