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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8월 15일 (토)성모 승천 대축일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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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224260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1-20

 

연중 제2주간 목요일

2022년 1월 20일 (녹)

 

☆ 성 파비아노 교황 순교자, 또는

    성 세바스티아노 순교자

 

♤ 말씀의 초대

사울의 아들 요나탄은 다윗을 피신시키고, 다윗을 죽이려는

사울의 마음을 바꾸는 데 성공한다(제1독서).

수많은 무리가 예수님을 따랐고, 그분께서는 더러운 영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하게 이르셨다(복음).

 

복음 환호송      2티모 1,10 참조
◎ 알렐루야.
○ 우리 구원자 그리스도 예수님은 죽음을 없애시고 복음으로

    생명을 환히 보여 주셨네.
◎ 알렐루야.

 

복음 <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7-12
    그때에 7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호숫가로 물러가셨다.
그러자 갈릴래아에서 큰 무리가 따라왔다. 또 유다와 8 예루살

렘, 이두매아와 요르단 건너편,

그리고 티로와 시돈 근처에서도 그분께서 하시는 일을 전해 듣

고 큰 무리가 그분께 몰려왔다. 9 예수님께서는 군중이 당신을

밀쳐 대는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시려고, 당신께서 타실 거룻배

한 척을 마련하라고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10 그분께서 많은 사람의 병을 고쳐 주셨으므로, 병고에 시달리

는 이들은 누구나 그분에게 손을 대려고 밀려들었기 때문이다.
11 또 더러운 영들은 그분을 보기만 하면 그 앞에 엎드려, “당신

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12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

라고 엄하게 이르곤 하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071

 

아침 새들 !

 

하느님

은총

 

해님

오르면

 

참새

딱새

 

작은

새들

 

무리

이루어

 

탱자

나무

 

울타리

위에

 

오손

도손

 

모여서

해바라기 하고 있었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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