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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5월 31일 (일)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청소년 주일)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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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아름다운 마음

100525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01-20

 

 

 

님의 아름다운 말씀이

마음을 엽니다.

만인을 사랑하시는 분은 예수님이시지만

아마도 제자들 사이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두고 질투하는이가

있었겠지요.

예수님의 제자가 될 자격이야

부족했겠지만요.

그래도 예수님께서는 지극히 사랑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우리모두  결손을 가진 

부족한 사람들이지만

사랑 만큼은 프로지요.

비록 완전한 사랑은 아니어도

완전을 향해 가는  동반자.......

나만의 것

부질없음을 알면서도

욕심임을 알면서도

소유욕이 생깁니다.

자제하고 또 자제하고

겸손하고 또 겸손하여

끝날에 하느님 무릎에 기대어

쉬고 싶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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